YAM의 MT와도 같은 워크샵은 평균적으로 매년 한번씩 열리며, 자유롭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타교학생들과 만나며 친목을 쌓고, 본인의 연구 포스터를 발표하며 학술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또한 외부연사님의 초청강연이 열리고, 대학원생활 팁 공유 및 연구윤리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지는 등 알차고 다양한 활동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정기총회는 보통 봄/가을 한국천문학회의 분과회의 시간에 이루어집니다. 신입회원 환영, 분기별 활동보고, 차기 임원진 선출 등이 이루어집니다.
얌! 얌! 얼굴 좀 보자는 학생들의 교류와 친목도모를 위한 번개모임입니다. 봄/가을 천문학회와 얌 워크샵 외에 회원들 간에 마주할 기회가 적다고 생각하여 더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생겨났습니다.
‘얌마당’은 젊은 천문학자들간의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된 젊은 천문학자 중심의 콜로퀴움입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동료 연구자들이 모여 서로의 연구를 공유하고, 진로와 경험에 대한 이야기까지 폭넓게 나누는 자리입니다.
‘얌마당’의 장점:
2026년 얌마당
2021년 얌 운영진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얌마당을 시작하였고, 2021년 5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총 9번이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