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젊은 천문학자 모임(KYAM, Korean Young Astronomers Meeting)은 1991년에 창립되어, 국내 천문학을 전공하는 대학원생들의 교류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한국천문학회의 공식 분과로서 워크샵, 정기총회, 콜로퀴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젊은 천문학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EAYAM(East Asian Young Astronomers Meeting)과 같은 젊은 천문학자 간의 국제 교류 행사에서 한국을 대표하고 있습니다.